What is pickleball
피클볼은 배드민턴 크기의 코트에서 단단한 패들과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볼로 랠리를 이어가는 종목입니다. 규칙이 단순하고 볼이 비교적 느리게 움직여, 처음 잡은 날에도 랠리를 만들기 쉽습니다.
Why play
배우기 쉽고, 함께 치기 좋고, 몸을 가볍게 깨울 수 있어서입니다.
01
서브와 기본 규칙만 알면 바로 게임이 됩니다. 테니스처럼 긴 학습 곡선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02
복식이 기본이라 대화와 호흡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모임·클럽과 잘 맞습니다.
03
코트는 작지만 움직임은 충분합니다. 강도는 파트너와 페이스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
The basics
장비와 코트만 이해해도 첫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서브합니다. 상대 코트 대각선으로 보내고, 게임은 보통 복식으로 시작합니다.
네트 앞에는 논발리존(키친)이 있어, 그 안에서는 볼이 바운드된 뒤에만 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스매시를 줄이고 전략을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11점제(2점 차)로 진행합니다. 세부 규칙은 모임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첫 게임 전에 한 번만 맞춰 보세요.
Who it's for
기술 장벽이 낮아, ‘잘하는 사람만 하는 스포츠’라는 느낌이 적습니다.
4명이 기본이라 약속 잡기가 쉽고, 승패보다 랠리의 재미가 큽니다.
연령대 차이가 있어도 같은 코트에서 함께 치기 좋은 종목입니다.
FAQ
규칙·장비부터 코트 예약과 대관까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